성인명 – 파라일다(Pharaildis)
축일 – 1월 4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겐트(Gent)
활동연도 – +740년
같은이름 – 빠라일다, 파라일디스
성녀 파라일다는 벨기에의 겐트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남몰래 하느님께 동정 서원을 했지만 부모의 강권에 못 이겨 어느 부유한 사람과 결혼식을 거행하였다. 그러나 그녀가 끝까지 그와 함께 살기를 거부하자 남편은 그녀를 잔인하게 다루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남편이 죽을 때까지 하느님께서는 그녀를 잘 보살펴 주셨다. 이러한 전설 외에는 그녀의 생애에 대해 알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