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제를락(Gerlac)
축일 – 1월 5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지역 – 발켄부르크(Valkenburg)
활동연도 – +1170년경
같은이름 – 게를락
성 게를락(또는 제를락)은 젊었을 때에 군인으로 활약하였는데, 아내가 죽은 후 로마(Roma)를 순례하였고 그곳에서 젊은 시절의 죄를 통회하는 뜻으로 환자들을 간호하며 7년을 살았다. 그 후 그는 고향땅인 네덜란드로 돌아와서 모든 재산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준 뒤에 발켄부르크 교외에서 은수자가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서거 3년 전부터 인근의 은수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제자들이 많이 모였다. 공식적으로 시성된 바는 없으나 오랫동안 성인으로 공경을 받아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