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마크라(Macra)
축일 – 1월 6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 랭스(Reims)
활동연도 – +287년
같은이름 – 마끄라
랭스의 처녀 성녀 마크라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가 발발하기 이전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지방의 휘스메(Fismes)에서 지방 장관 릭티오바루스(Rictiovarus)에 의해 순교하였다. 교회 미술에서 성녀는 보통 순교의 상징인 종려나무 가지를 손에 쥐고 있는 동정녀로 표현되고 있고, 또한 족집게를 쥐고 있는 모습은 가슴을 베어내는 잔인한 고문을 당한 성녀에 대한 기억을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