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비탈리스(Vitalis)
축일 – 1월 11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지역 – 가자(Gaza)
활동연도 – +625년
같은이름 – 비딸리스
성 비탈리스는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서 수도승으로서 은수생활을 하였다. 그는 60세가 되었을 때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를 여행하고 그곳에서 매춘부들을 위해 일하게 되었다. 그는 독특한 방법으로 매춘부들을 도왔다. 즉 그는 매일 노동을 해서 번 돈으로 저녁에 한 명의 매춘부를 불러 성행위 대신에 교리를 가르치고 기도하면서 그녀가 죄스런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었다. 그러나 그의 방법 때문에 많은 반대와 논쟁이 있었으나 그에게는 아무런 부정한 행동이 없음이 밝혀졌다. 그는 알렉산드리아의 한 매음굴에서 나오다가 한 남자로부터 머리를 얻어맞은 뒤 간신히 자신의 오두막에 돌아와 기도 중에 선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