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요한 칼리비타(John Calybites)
축일 – 1월 15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연도 – +450년경
같은이름 – 요안네스, 요한네스, 조반니, 조안네스, 조한네스, 존, 죤, 칼리비타
성 요한 칼리비타(Joannes Calybita)는 은둔생활을 하기 위하여 부모를 떠났으나 6년 뒤에 초라한 걸인이 되어 돌아왔다. 이때 부모조차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에게 애긍을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작은 움막이란 뜻의 ‘칼리비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놀라운 인내, 온순함 그리고 기도로써 자신을 성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