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타르시치아(Tarsicia)
축일 – 1월 15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로데즈(Rodez)
활동연도 – +600년
같은이름 – 따르시치아, 따르시키아, 타르시키아
성녀 타르시키아(또는 타르시치아)는 클로테르 2세(Clotaire II) 왕의 손녀이며 위제(Uzes)의 주교 성 페레올루스(Ferreolus, 1월 4일)와는 남매 사이이다. 그녀는 프랑스 남부 로데즈에서 은수자로 살았고, 오늘날도 그곳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