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메인라도(Meinrad)


 

성인명 – 메인라도(Meinrad)

축일 – 1월 21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신부, 순교자

활동지역 – 아인지델른(Einsiedeln)

활동연도 – +861년

같은이름 – 마인라트, 메인라두스




 성 메인라두스(Meinradus, 또는 메인라도)의 이름은 스위스 취리히 호수 근방에 있는 아인지델른의 성 메인라두스 수도원과 관련이 있다. 이곳은 천여 년 이상 순례의 중심지이며 또 엄청난 규모의 수도원으로 유명하다. 성 메인라두스는 라이헤나우(Reichenau) 수도원 섬의 수도자였는데, 836년경에 은둔소에서 살다가 지금의 수도원이 서 있는 곳으로 왔다. 아인지델른의 고적한 숲 속에서 초막을 짓고 은수생활을 하던 그는 861년 강도들에 의해 살해당하였다. 이 때문에 그는 순교자로서도 공경을 받는다.

 

 그가 은둔 생활을 하던 곳에는 후에 그를 기념하여 베네딕토 수도원이 세워졌는데, 거대한 성당 안에 있는 동정 성모 마리아상은 이 성인의 작품이라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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