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알데군다(Aldegundis)
축일 – 1월 30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모뵈주(Maubeuge)
활동연도 – 635-684년
같은이름 – 알데군디스
메로빙거 왕족인 성 발베르투스(Walbertus, 5월 11일)와 성녀 베르틸리아(Bertilia, 1월 3일)의 자녀로 태어난 성녀 알데군디스(또는 알데군다)는 벨기에의 에노(Hainaut) 태생이다. 그녀는 양친의 결혼 권유를 뿌리치고 언니인 성녀 발데투르디스(Waldetrudis, 4월 9일)의 수도원으로 가서 살았다. 그 후 그녀는 모뵈주 근교의 어느 은둔소로 들어가서 일생을 기도와 고행 속에서 보냈다. 성녀 알데군디스는 유방암을 앓았는데, 죽을 때까지 하느님께 큰 신뢰심을 보여 그녀의 성덕이 뛰어남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