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도비카 알베르토니(Louise Albertoni)


 

성인명 – 루도비카 알베르토니(Louise Albertoni)

축일 – 1월 31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3회원

활동연도 – 1474-1533년

같은이름 – 루도비까, 루이즈, 알베르토니아




 성녀 루도비카 알베르토니아(Ludovica Albertonia)는 태어나자마자 부친을 여의었고, 모친은 재혼하였기 때문에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원래 좋은 집안 딸이었으므로 같은 귀족이자 부유한 집안 아들인 야고보 데 치타라(Jacobus de Citara)와 결혼하여 세 딸을 두었으나 그만 남편이 사망하고 말았다. 이때부터 성녀 루도비카는 작은 형제회 3회 회원의 수도복을 입고 기도에만 전념하였다. 특히 예수님의 고난에 대한 묵상을 좋아하였으며, 그 나머지 시간에는 병자를 돌보거나 로마(Roma)에 있는 일곱 개의 대성당을 조배하는 것으로 하루하루를 지냈다. 그녀는 철저히 가난하게 살았고 겸손의 덕을 닦았다. 그래서 그녀는 참으로 평화스런 나날을 보냈고, 하느님께서는 그녀에게 가끔씩 탈혼의 은혜를 내려주셨다. 특히 공중에 떠 있는 은혜를 받았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671년 교황 클레멘스 10세(Clemens X)에 의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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