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울피아(Ulphia)


 

성인명 – 울피아(Ulphia)

축일 – 1월 31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아미앵(Amiens)

활동연도 – +750년

같은이름 – 울삐아




 성녀 울피아는 연로한 은수자인 성 도미티우스(Domitius, 10월 23일)의 지도하에 은수생활을 했다고 한다. 이 두 성인 성녀는 생아쉘(Saint-Acheul) 지방에서 성모 성당을 중심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냈다. 성 도미티우스가 일찍 일어나서 그녀의 움막 문을 지팡이로 두드리면 기도 시간이었다고 한다. 한 번은 개구리가 너무나 울어대서 성녀 울피아가 밤새 한잠도 자지 못해 성인의 지팡이 소리도 못들은 채 잠을 잔 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성인에게 요청하여 지팡이로 문을 두드리지 말도록 하고, 자기 스스로 기도시간을 정확히 지켰다고 한다. 그녀는 프랑스 아미앵의 수호성인처럼 큰 공경을 받고 있다. 성 도미티우스는 신부 또는 부제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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