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디에고 키사이(Diego Kisai)
축일 – 2월 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나가사키(Nagasaki)
활동연도 – +1597년
성 바오로 미키(Paulus Miki)와 함께 일본 나가사키(長崎)에서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한 일본인 평신도인 성 디에고 키사이는 예수회의 보조자로서 오사카에서 교리교사로 활동하였다. 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박해 중에 체포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교하기 직전에 감옥에서 예수회 입회 허가를 받았다. 그는 1627년 교황 우르바누스 8세(Urbanus VI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고, 1862년 6월 8일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동료 순교자들과 함께 26위의 일본 성인 중의 한 명으로 시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