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루도비코 이바라키(Louis Ibaraki)
축일 – 2월 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나가사키(Nagasaki)
활동연도 – 1585-1597년
같은이름 – 누수, 루도비꼬, 루도비꾸스, 루도비쿠스, 루수, 루이, 루이스
성 바오로 미키(Paulus Miki)와 함께 일본 나가사키(長崎)에서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한 성 루도비쿠스 이바라키(Ludovicus Ibaraki, 또는 루도비코)는 성 레오 카라수마루(Leo Karasumaru)와 성 바오로 이바라키(Paulus Ibaraki)의 조카이다. 그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자들의 복사로서 활동하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박해 중에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그는 1627년 교황 우르바누스 8세(Urbanus VI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고, 1862년 6월 8일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동료 순교자들과 함께 26위의 일본 성인 중의 한 명으로 시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