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리체리오(Rizzerio)
축일 – 2월 7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연도 – +1236년
같은이름 – 리니에리, 리쩨리오
이탈리아 마르케(Marche) 지방의 무치아(Muccia) 태생인 리체리오는 부유한 집안의 자손으로 볼로냐(Bologna) 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여기서 팔레로네(Falerone)의 페레그리누스(Peregrinus, 9월 6일)를 만났는데, 아시시(Assisi)의 성 프란치스코(Franciscus, 10월 4일)가 1222년에 볼로냐에서 행한 설교에 깊은 감명을 받고 페레그리누스와 함께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였다. 그 후 리체리오는 사제품을 받았고 성 프란치스코의 사랑받는 동료가 되었으며 마르케 지방의 관구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놀라운 금욕과 고행을 실천하였으며 덕이 출중하였다. 그는 \’성 프란치스코의 잔꽃송이\’ 속에서 리니에리(Rinieri)로 불리고 있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36년에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