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율리아나(Juliana)
축일 – 2월 7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활동지역 – 볼로냐(Bologna)
활동연도 – +435년
같은이름 – 율리안나, 줄리아나, 쥴리아나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성 암브로시우스(Ambrosius, 12월 7일)는 성녀 율리아나의 신심과 애덕을 높이 칭찬하였다. 성녀 율리아나는 사제가 되려는 남편을 위해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다. 그 후 성녀 율리아나는 네 명의 자녀들을 헌신적으로 양육하고, 교회와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며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