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에르멘질다(Ermengild)
축일 – 2월 13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수녀원장
활동지역 – 엘리(Ely)
활동연도 – +703년
같은이름 – 에르메닐다, 에르멘길다
성녀 에르멘질다(Ermengilda)는 잉글랜드(England) 켄트(Kent)의 국왕 에르콘베르투스(Erconbertus)의 딸로 모친은 성녀 섹스부르가(Sexburga, 7월 6일)이다. 그녀는 머시아(Mercia)의 국왕 울페르와 결혼하여 남편의 나라에 그리스도교를 크게 확장하는데 기여하였다. 675년 그녀의 남편이 죽은 후 성녀 에르멘질다는 자기의 어머니와 함께 셰피(Sheppey) 섬의 민스터(Minster)에 수도원을 세우고 함께 수도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밀턴(Milton) 수도원에서 수도복을 받았다. 그 후 그녀는 민스터의 원장이 되었다가 사임하고는 엘리 수도원에서 수덕생활에만 전념하였다. 그녀는 에르메닐다(Ermenilda)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