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니콜라오 팔레아(Nicholas Palea)
축일 – 2월 14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연도 – +1255년
같은이름 – 니고나오, 니꼴라오, 니꼴라우스, 니콜라스, 니콜라우스, 팔레아
니콜라우스 팔레아(Nicolaus Palea, 또는 니콜라오)는 이탈리아의 볼로냐(Bologna)에서 공부를 하던 중에 우연히 성 도미니코(Dominicus, 8월 8일)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그는 성인의 강론이 너무나 감명 깊게 들렸기 때문에 설교자회의 입회를 간청하였다. 귀족 출신이며 또 풀리아(Puglia)의 지오비나조(Giovinazzo)에 영지까지 갖고 있던 그는 자신의 유산으로 페루자(Perugia)에 도미니코회 수도원을 지었고, 트라니(Trani)에도 또 다른 수도원을 세웠다. 한때 그는 로마(Roma) 관구의 관구장까지 역임하였다. 제라르 드 프라셋은 그를 일컬어 \’거룩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28년에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