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율리아(Julia)


 

성인명 – 율리아(Julia)

축일 – 2월 15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체르탈도(Certaldo)

활동연도 – +1367년

같은이름 – 줄리아, 쥴리아




 이탈리아의 체르탈도에서 가난한 귀족의 딸로 태어난 율리아는 피렌체의 티놀피(Tinolfi) 가문의 하녀로 생활하던 중 19세의 나이로 성 아우구스티누스 재속 3회에 입회하여 수덕생활에 입문하였다. 그녀는 성 미카엘과 성 야고보 성당의 성물 보관소 곁에서 은수자로 살았다. 그녀는 카스텔피오렌티노의 성녀 베르디아나(Verdiana)를 본받기를 소원하면서 거의 30년을 지내다가 48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19년에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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