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콘라도(Conrad)
축일 – 2월 15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지역 – 바이에른(Bayern)
활동연도 – +1154년
같은이름 – 콘라두스, 콘라드, 콘래드
콘라두스(Conradus, 또는 콘라도)는 독일 바이에른의 공작인 헨리쿠스(Henricus) 흑인의 아들이다. 그는 공부하기 위하여 쾰른(Koln)으로 갔으나 완덕생활을 하려는 뜻으로 시토회원이 되었다. 그 후 그는 성 베르나르두스(Bernardus, 8월 20일)의 허락을 받고서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은수자가 되었다. 그는 철저한 수덕생활과 애덕으로 명성이 높았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32년에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