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율리아나(Juliana)
축일 – 2월 16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 니코메디아(Nicomedia)
활동연도 – +305년
같은이름 – 율리안나, 줄리아나, 쥴리아나
소아시아의 니코메디아 출신인 성녀 율리아나는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Campania)의 쿠마에(Cumae)에서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 때에 순교하였다. 처음에는 그녀의 부친으로부터 모진 매를 맞았고, 그 다음에는 그녀와 결혼을 간절히 바라던 집정관 에빌라시우스(Evilasius)로부터 또 다른 고문을 받았다. 그 후 감옥에서 넘실거리는 불꽃으로 고문을 받다가 순교하였다. 그녀의 수난기는 중세 시대에 널리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