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파피아스(Papias)
축일 – 2월 22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요한의 제자, 주교, 교부
활동지역 – 히에라폴리스(Hierapolis)
활동연도 – +2세기
같은이름 – 빠삐아스, 파비아스
프리지아(Phrygia, 고대 소아시아 중서부 지역) 지방 히에라폴리스의 주교였던 성 파피아스에 대해 알려진 바는 아주 적다. 그가 기록한 몇몇 단편들과 리옹(Lyon)의 주교였던 성 이레네우스(Irenaeus, 6월 28일)의 기록 그리고 교회사가인 카이사레아(Caesarea)의 주교 에우세비우스(Eusebius)가 전하는 인용문 정도만 남아 있을 뿐이다. 성 이레네우스에 의하면 성 파피아스는 사도 성 요한(Joannes, 12월 27일)의 제자인 성 폴리카르푸스(Polycarpus, 2월 23일)의 친구로서 직접 사도 요한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에우세비우스는 성 파피아스가 사도들을 직접 보았거나 설교를 들은 것은 아니라고 증언하였다. 또한 그가 사도 요한의 제자가 아니라, 똑같은 이름을 지닌 \’장로 요한\’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였다. 이 부분은 아직도 논쟁 중에 있는데, \”로마 순교록\”에는 두 가지 주장이 다 기록되어 있다. 그는 사도 교부의 한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