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빅토르(Victor)
축일– 2월 2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연도 – +7세기경
같은이름 – 빅또르, 빅똘, 빅톨
프랑스 샹파뉴(Champagne)의 트루아(Troyes)에서 태어난 성 빅토르는 요람에서부터 성인이었다고 한다. 그는 어릴 때부터 기도와 단식 그리고 자선활동을 즐겼다. 그가 사제로 서품은 되었지만 천상 사물을 관상하기를 더 좋아했고, 세속을 떠난 고적한 삶을 살고자 하였다. 그의 지도자는 성령이었고, 기도와 관상을 통하여 하느님과의 완전한 일치에 이르렀음이 종종 드러났다. 그는 주로 아르시(Arcis)의 움막에서 은둔생활을 했다. 클레르보(Clairvaux)의 성 베르나르두스(Bernardus, 8월 20일)는 자신의 설교에서 그의 생애를 자주 인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