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포르피리오(Porphyry)
축일 – 2월 2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가자(Gaza)
활동연도 – 353-420년
같은이름 – 뽀르피리, 뽀르피리오, 뽀르피리우스, 포르피리, 포르피리우스
마케도니아(Macedonia)의 테살로니카(Thessalonica)에서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성 포르피리우스(Porphyrius, 또는 포르피리오)는 25세경에 고향을 떠나 이집트로 갔다. 이집트 사막과 요르단 계곡에서 수도자로 살던 그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서 신기료장수 생활을 하면서 가난한 이들을 돕는데 주력하였다. 40세에 이른 그는 주위 사람들의 권고에 따라 사제가 되었는데, 396년에는 가자의 주교로 추천되었다. 그는 성상을 파괴하는 황제의 정책에 대하여 정면으로 도전하였다가 큰 수난을 당하기도 하였다. 그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한 조각을 지킨 성인으로 전해져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