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폰시오(Pontius)
축일 – 3월 8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부제, 순교자
활동지역 – 카르타고(Carthago)
활동연도 – +260년경
같은이름 – 본시오, 본시우스, 폰시우스, 폰씨오, 폰씨우스, 폰티오, 폰티우스
카르타고의 위대한 주교인 성 키프리아누스(Cyprianus, 9월 16일)가 쿠루비스로 추방될 때, 그의 부제이던 성 폰티우스(또는 폰시오)는 자원해서 그를 수행하였다. 성 키프리아누스가 단죄를 받을 때 성 폰티우스는 그다지 중요한 인물로 간주되지 않았기 때문에 살려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순교를 갈망하던 그에게 굉장한 실망을 안겨 주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순교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분명한 것은 그가 순교했다는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