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에우프라시아(Euphrasia)


 

성인명 – 에우프라시아(Euphrasia)

축일 – 3월 13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활동연도 – 382-412년

같은이름 – 에우쁘라시아, 에우프라씨아, 유프라시아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의 귀족 안티고누스(Antigonus)의 딸로 태어난 성녀 에우프라시아는 1년 만에 아버지를 여의고, 재혼의 청탁을 물리치고자 이집트로 떠난 어머니를 따라 타벤니시(Tabennisi)에서 살게 되었다. 그곳에서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함께 은수자들의 설교를 들으며 수도생활에 접한 그녀의 소망은 자연스럽게 동정생활을 하는 공동체에서 지내는 것이 되었다. 7세 때에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수도원에 계속 머물기를 고집해 결국 그때부터 수도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후 5년 뒤 어머니가 사망하자 그녀는 남은 유산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세속과의 인연을 끊어버렸다. 그러나 자신이 사는 공동체의 내부 일이 너무나 힘이 들어 뛰쳐나오려는 유혹에 수없이 직면할 때마다, 그녀는 일주일 내내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등의 온갖 고행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였다. 그녀는 이런 노력으로 보여주는 인내심으로 인하여 동료들로부터 위대한 성녀로 높은 존경을 받으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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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에우프라시아(Euphrasia)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인명 – 에우프라시아(Euphrasia)

    축일 – 3월 13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활동연도 – 382-412년

    같은이름 – 에우쁘라시아, 에우프라씨아, 유프라시아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의 귀족 안티고누스(Antigonus)의 딸로 태어난 성녀 에우프라시아는 1년 만에 아버지를 여의고, 재혼의 청탁을 물리치고자 이집트로 떠난 어머니를 따라 타벤니시(Tabennisi)에서 살게 되었다. 그곳에서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함께 은수자들의 설교를 들으며 수도생활에 접한 그녀의 소망은 자연스럽게 동정생활을 하는 공동체에서 지내는 것이 되었다. 7세 때에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수도원에 계속 머물기를 고집해 결국 그때부터 수도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후 5년 뒤 어머니가 사망하자 그녀는 남은 유산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세속과의 인연을 끊어버렸다. 그러나 자신이 사는 공동체의 내부 일이 너무나 힘이 들어 뛰쳐나오려는 유혹에 수없이 직면할 때마다, 그녀는 일주일 내내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등의 온갖 고행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였다. 그녀는 이런 노력으로 보여주는 인내심으로 인하여 동료들로부터 위대한 성녀로 높은 존경을 받으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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