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스위투노(Swithun)
축일 – 7월 2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윈체스터(Winchester)
활동연도 – +862년
같은이름 – 스위뚜노, 스위뚜누스, 스위투누스, 스위툰, 스위튼, 스위틴
성 스위투누스(Swithunus, 또는 스위투노)는 잉글랜드(England) 남부 웨식스(Wessex) 출신으로 윈체스터의 올드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고 사제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웨식스 에그버트 왕의 전속사제 겸 그의 아들인 에텔울프의 개인교사가 되었다. 852년 그는 윈체스터의 주교로 임명되었는데, 국왕의 도움으로 많은 교회를 세웠으나 항상 겸손하고 또 가난한 이들을 보살피는데 힘써서 만인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만일 성 스위투누스의 축일에 비가 오면 꼭 40일간 장마가 계속된다는 믿음이 전하여 내려온다. 그러나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스위툰(Swithun) 또는 스위틴(Swithin)으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