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빌리암 탕피에르(William Tempier)
축일 – 3월 27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푸아티에(Poitiers)
활동연도 – +1197년
같은이름 – 굴리엘모, 빌헬름, 윌리암, 윌리엄
빌리암 탕피에르는 매우 어린 나이로 성 힐레르-드-라-셀 수도원으로 들어가서 나중에 성직자가 되었다. 그는 신심이 뛰어나서 원장도 역임했지만 1184년에는 성 요한(Joannes) 주교를 계승하여 푸아티에의 주교로 착좌하였다. 그는 당시의 폐습이던 성직매매와 세속적인 교회 운영을 크게 개선하였으나, 그로인해 많은 반대자들이 생겨 일생동안 그들과 싸워야만 하였다. 1197년에 선종한 그는 푸아티에의 성 키프리아누스(Cyprianus) 성당에 안장되었는데 그곳은 후일 유명한 순례지가 되었다. 그는 윌리엄 탕피에르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