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판테노(Pantaenus)
축일 – 7월 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선교사, 신학원장
활동연도 – +200년경
같은이름 – 빤떼노, 빤떼누스, 판떼노, 판떼누스, 판테누스
성 판테누스(또는 판테노)는 당시 학문의 중심지인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신학원의 원장으로서 철학과 강의로써 크게 명성을 떨쳤다. 그는 흔히 예언자와 사도들의 추종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들을 읽어주고 해설함으로써 청중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이것은 클레멘스(Clemens)의 증언에 의한 것이다. 또 역사가 에우세비우스(Eusebius)는 그가 인도까지 가서 선교한 위대한 선교사라고 기술했다. 그는 그곳에서 성 바르톨로메우스(Bartholomaeus)로부터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을 만났다고도 한다. 또한 그는 위대한 지성인이고 설교 능력이 뛰어난 선교사로서 별명은 ‘시칠리아의 별’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