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폼페요(Pompeius)
축일 – 7월 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20년
같은이름 – 폼페유스, 폼페이오, 폼페이우스
성 페레그리누스(Peregrinus), 성 루키아누스(Lucianus), 성 폼페유스(Pompejus, 또는 폼페요),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파피우스(Papius), 성 사투르니누스(Saturninus), 성 게르마누스(Germanus)와 성 아스티우스(Astius)는 트라야누스 황제 치하의 마케도니아(Macedonia)에서 순교하였다. 성 아스티우스가 체포되어 십자가형을 받고 순교할 때 이를 동정한 죄로 다른 이들도 체포되어 쇠사슬을 몸에 감고 바다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이때 바다에 빠져 순교한 이들은 이탈리아에서 박해를 피해 마케도니아로 피신해 온 신자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