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니콜라오 픽크(Nicholas Pieck)
축일 – 7월 9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신부, 순교자
활동지역 – 고르쿰(Gorkum)
활동연도 – +1572년
같은이름 – 니고나오, 니꼴라오, 니꼴라우스, 니콜라스, 니콜라우스, 픽크
네덜란드 고르쿰의 작은 형제회 수도원의 원장이던 성 니콜라우스 픽크(Nicolaus Pieck, 또는 니콜라오)는 칼뱅파의 개종을 주로 담당하며 4명의 다른 사제들과 힘을 합쳐 활동하였다. 칼뱅파 군인들이 봉기를 일으켰을 때 그들도 잡혀 고문을 당하였는데, 성체와 교황의 수위권을 배반하면 살려준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이 제안을 거부하자, 니콜라우스와 다른 18명의 사제, 수도자, 교우들이 브리엘(Briel)의 폐허가 된 루겐 수도원에서 교수형을 당하였다. 그들은 1867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고르쿰의 19명의 순교자로서 성인품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