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Jane Mary de Maille)


 

성인명 –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Jane Mary de Maille)

축일 – 3월 29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과부

활동연도 – +1414년

같은이름 – 요한나, 잔, 잔느, 쟌, 제인, 조안, 조안나, 조한나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Joanna Maria de Maille)의 세례명은 요안나이고 견진성사 때에 마리아란 이름을 받았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신심이 깊었고 장성한 후에는 결혼하여 남편과 오누이처럼 16년을 살았다. 그러나 남편이 전쟁 포로로 있다가 1362년에 죽음으로써 그녀는 과부가 되었다. 그 후 그녀는 프란치스코회 3회원이 되어 수덕생활에만 전념하였다. 그녀는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플랑슈-드-보의 은둔소에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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