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리카르도 랭고른(Richard Langoharne)
축일 – 7월 14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679년
같은이름 – 리까르도, 리까르두스, 리차드, 리처드, 리카르두스
영국 잉글랜드(England)의 베드퍼드셔(Bedfordshire)에서 좋은 가문의 후예로 태어난 리카르두스(Richardus, 또는 리카르도)는 1654년에 법조계로 진출하여 정의롭고 신심 깊은 뛰어난 법률가라는 명예를 얻었다. 그는 런던 대화재 사건 이후인 1667년에 체포되었다. 그는 1679년 7월 14일 타이번(Tyburn)에서 형을 받을 때 이런 말을 남겼다. “주 예수여, 저는 당신의 손에 내 영혼을 맡겨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 천국에 들게 하소서. 저는 예수님과 함께 있기가 소원입니다.” 그리고 교수형 집행자에게 “나는 준비가 되었소. 나 때문에 지체할 필요는 없소”라고 당당히 말하였다.

성인명 – 리카르도 랭고른(Richard Langoharne)
축일 – 7월 14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679년
같은이름 – 리까르도, 리까르두스, 리차드, 리처드, 리카르두스
영국 잉글랜드(England)의 베드퍼드셔(Bedfordshire)에서 좋은 가문의 후예로 태어난 리카르두스(Richardus, 또는 리카르도)는 1654년에 법조계로 진출하여 정의롭고 신심 깊은 뛰어난 법률가라는 명예를 얻었다. 그는 런던 대화재 사건 이후인 1667년에 체포되었다. 그는 1679년 7월 14일 타이번(Tyburn)에서 형을 받을 때 이런 말을 남겼다. “주 예수여, 저는 당신의 손에 내 영혼을 맡겨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 천국에 들게 하소서. 저는 예수님과 함께 있기가 소원입니다.” 그리고 교수형 집행자에게 “나는 준비가 되었소. 나 때문에 지체할 필요는 없소”라고 당당히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