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아르눌포(Arnulf)
축일 – 7월 18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은수자
활동지역 – 메스(Metz)
활동연도 – 582-641년
같은이름 – 아르눌뽀, 아르눌뿌스, 아르눌푸스, 아르눌프
귀족 가문 출신인 성 아르눌푸스(Arnulphus, 또는 아르눌포)는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의 국왕 테오도베르토 2세의 왕실 위원이자 용감한 전사이며 덕망 높은 고문관이었다. 그는 귀족 출신인 도다와 결혼하였으나, 도다가 수녀가 되자 그 역시 레렝스 수도원으로 은퇴하려고 했으나 610년 메스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국사를 매우 훌륭히 처리한 인물로 추앙받다가 626년경에 주교직을 사임하고 은둔소로 떠나 그곳에서 운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