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아우레아(Aurea)
축일 – 7월 19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 코르도바(Curdoba)
활동연도 – +856년
같은이름 – 아우라
성녀 아우레아는 에스파냐의 코르도바에서 무어인 아버지와 그리스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성 아둘푸스(Adulphus, 9월 27일)와 성 요한(Joannes, 9월 27일) 누이이다. 그리스도인이 된 성녀 아우레아는 이후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어떤 자료에 의하면 남편과 사별한 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수녀원에 들어갔다고 한다). 일부 논점거리에 의하면 그녀는 신앙을 포기하였다가 후회하고 다시 회개하였다고 한다. 아무튼 성녀 아우레아는 가족들이 그녀의 신앙을 고발한 후 참수되어 순교하였다. 그녀는 아우라(Aura)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