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부르군도파라(Burgundofara)
축일 – 4월 3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수녀원장
활동연도 – +657년
같은이름 – 파라
앙네릭(Agneric) 백작의 딸인 성녀 부르군도파라는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권유를 물리치고 수녀원으로 들어가 원장이 되었다. 그녀는 손수 수녀원을 세우고 37년이나 지도하였다. 에보리아쿰(Evoriacum)이라 부르는 이 수도원은 그녀의 사후에 개명된 것으로, 지금은 파르무티에(Faremoutier)의 유명한 베네딕토 수도원이 되었다. 그녀는 파라(Fare, Fara)로도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