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아르칸젤로(Archangelo)


 

성인명 – 아르칸젤로(Archangelo)

축일 – 7월 30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도원장

활동지역 – 칼라타피미(Calatafimi)

활동연도 – 1390-1460년

같은이름 – 아르칸젤루스




 시칠리아(Sicilia)의 플라첸티니 가(家) 후손인 아르칸젤루스(또는 아르칸젤로)는 어릴 때부터 신심이 두터웠으므로, 청년이 되었을 때부터 동굴에 살면서 은수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주민들은 자주 그를 찾아와서 충고를 구하였지만, 그는 놀라운 인내심으로 그들을 따뜻이 영접하여 많은 개종자를 얻었다. 사람들이 가장 깊이 감명을 받은 것은 그의 겸손 때문이었다.

 


 교황 마르티누스 5세(Martinus V)가 시칠리아의 모든 은수자에게 명하여 세속으로 나가든지 아니면 회수도자가 되라고 명했을 때, 그는 파르마(Parma)로 가서 프란치스코 회원이 되었다. 성 아르칸젤루스는 성 프란치스코의 초기 규칙을 받아들였고, 성 마태오 지를라니를 이어 알카모의 원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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