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마마(Mamas)
축일 – 8월 1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275년경
같은이름 – 마마스, 마만스, 맘마, 맘마스
성 마마는 카파도키아(Cappadocia)의 카이사레아(Caesarea)에 살던 양치기였으나, 전심으로 하느님을 섬기려는 불같은 열망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는 박해자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아직 소년이었는데 너무나 열심하고 또 용감하여 아우렐리아누스 앞에까지 끌려가서 돌을 맞고 순교하였다고 한다. 어느 전설에 따르면 그 도시의 산속에서 이리들과 같이 살았지만 아주 평화스럽게 야생동물과 지냈으며, 꿀과 우유만으로 생활했다고 하며, 순교한 것이 아니라 야생동물과 함께 사라졌다고도 한다. 그는 맘마(Mammas) 또는 마만스(Mamans)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