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에밀리아 비키에리(Emily Bicchieri)


 

성인명 – 에밀리아 비키에리(Emily Bicchieri)

축일 – 8월 19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수녀원장

활동지역 – 베르첼리(Vercelli)

활동연도 – 1238-1314년

같은이름 – 비치에리, 아이밀리아, 애밀리아




 이탈리아의 베르첼리에서 태어난 에밀리아 비키에리(Aemilia Bicchieri)는 강제로 결혼을 시키려는 부친의 강압을 물리치고, 수도원을 세워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부친을 설득하여 마침내 도미니코 율수 3회의 첫 번째 수도원을 세우고 그곳의 원장이 되었다. 그녀는 자주 성체를 모시기로 유명하였는데, 그 이유는 당시의 교회는 성체를 자주 모시지 못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자주 탈혼에 빠졌고 환시를 보았으며,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 그녀의 신심이 뛰어남을 입증하였다고 한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769년에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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