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테오고니오(Theogonius)
축일 – 8월 21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304년
같은이름 – 떼오고니오, 떼오고니우스, 테오고니우스
성녀 바사(Bassa)는 이교도 사제의 부인이었다. 그녀의 아들들인 성 테오고니우스(또는 테오고니오)와 성 아가피우스(Agapius) 그리고 성 피델리스(Fidelis)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동안에 유죄 선고를 받고 죽음을 앞두고 있었다. 성녀 바사는 그들의 고통에 동참해서 그들이 순교할 때까지 용기와 충실성을 지키도록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그들은 모두 에데사(Edessa)에서 순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