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클로도알도(Clodoald)
축일 – 9월 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신부, 왕자
활동연도 – 520-560년
같은이름 – 글로도알도, 글로도알두스, 글로우드, 클라우드, 클로도알두스, 클로우드
프랑크 왕국의 초대 국왕인 클로비스(Clovis)가 511년 파리(Paris)에서 사망한 후 그의 왕국은 네 명의 자녀들에게 분할 상속되었다. 이 중 둘째인 클로도미르(Clodomir) 왕이 524년의 전투에서 전사하자 그의 막내아들인 성 클로도알두스(Clodoaldus, 또는 클로도알도)와 그의 두 형제는 프랑크 왕 클로비스의 미망인인 할머니 성녀 클로틸다(Clotilda)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그들의 야심 많은 숙부 힐데베르트(Childebert)의 사주로 클로도알두스의 다른 두 형제는 어린 나이에 살해를 당했는데, 그는 이런 운명을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였다. 그는 성장하면서 프랑크 왕이 되라는 주변의 요구를 뿌리치고 은수자로서 삭발을 하였다. 그 다음에 그는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참으로 조용한 생활을 하였다. 그가 운명한 지점이 오늘날의 베르사유(Versailles) 광장 부근이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따서 그곳을 생클라우드(Saint-Cloud)라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