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마리아 데 라 카베사(Mary de la Cabeza)
축일 – 9월 9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활동연도 – +1175년
같은이름 – 또리비아, 메리, 미리암, 토리비아
에스파냐의 토레존(Torrejon)에서 태어난 성녀 마리아 토리비아(Maria Toribia)는 성 이시도루스(Isidorus, 5월 15일)와 결혼하여 남편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가난하지만 검소하게 살면서 어려운 이를 돕는 생활을 하였다. 그녀는 남편과 사별한 후에도 남편 못지않은 신심과 가난을 실천했기 때문에 마리아 데 라 카베사(Maria de la Cabeza)라는 이름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697년 교황 인노켄티우스 12세(Innocentius XII)에 의해 승인되었다.

두번째 그림은 성 이시도로(Isidorus)와 성녀 마리아 데 라 카베사(Maria de la Cabez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