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아리아드나(Ariadne)
축일 – 9월 17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노예, 순교자
활동연도 – +130년
같은이름 – 애리애드니
성녀 아리아드나(Ariadna)는 프리지아(Phrygia, 고대 소아시아 중서부 지역)의 한 왕자 집안의 노예였다. 그 왕자의 생일날 이교 예식에 참여하도록 강요받았을 때 그녀는 이를 거부하고 탈출하였다. 그녀가 추격을 피해 어느 산마루에 이르렀을 때 커다란 바위가 열려 그 안으로 피신한 후 그 바위는 다시 닫혔다. 그 후로 그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곳은 그녀의 무덤이 되었다. 그래서 성녀 아리아드나는 순교자로서 공경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