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빌리암(William)


 

성인명 – 빌리암(William)

축일 – 4월 7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은수자

활동지역 – 쉬클리(Scicli)

활동연도 – +1411년

같은이름 – 굴리엘모, 빌헬름, 윌리암, 윌리엄




 빌리암 쿠피텔라(William Cufitella)는 원래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으로 살다가 시칠리아(Sicilia)의 쉬클리 근교에서 은수자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작은 움막에서 기도와 극도의 고행을 행하면서 70여 년을 살았다. 그는 주로 자신이 심고 거둔 채소를 먹었다. 또한 그는 인근의 환자나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보기 위하여 잠깐씩 은둔소를 비운 적이 있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와서 영적 지도와 권고를 받았고, 피아첸차(Piacenza)의 성 콘라두스(Conradus)와 가깝게 지냈다.

 


 빌리암은 95세의 일기로 선종했는데 이상한 종소리를 듣고 쉬클리 주민들이 그의 은둔소에 가보니 성인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숨져 있었고, 그 위로 천상의 빛이 내리비치고 있었다고 한다. 윌리엄으로도 불린다. 그에 대한 공경은 1537년에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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