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헤르만 요셉(Hermann Joseph)


 

성인명 – 헤르만 요셉(Hermann Joseph)

축일 – 4월 7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신비가

활동연도 – 1150-1241년

같은이름 – 요셉, 요셉푸스, 조셉, 조셉푸스, 주세페, 쥬세페, 헬만




 독일 쾰른(Koln)에서 출생하여 헤르만이란 세례명으로 불렸던 성 헤르만 요셉(Hermann Josephus)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당에서 성모님과 예수 아기 성상 앞에 꿇어 엎드려 자주 대화하곤 하였다. 한 번은 성모상의 성모님께 사과 하나를 드렸는데, 그 성모님이 손을 뻗어 받으셨다고 한다. 또 어떤 때에는 아기 예수님과 천사들과 함께 놀기조차 하였다. 12세 때에 그는 스타인펠트(Steinfeld)에 있던 프레몽스트레회에 입회하였으나 너무 어려서 네덜란드 북부 프리슬란트(Friesland)로 공부하러 보내졌다. 여기서 그는 세속 문학을 공부하는데 큰 흥미를 보였다.

 


 한 마디로 그의 일생은 흠잡을 데 없이 순진무구하였고, 수많은 신비적 체험을 하여 신비가로서 유명하였다. 또한 그는 성녀 우르술라(Ursula)에게 바치는 찬미가를 썼고, 예언서에 흥미를 보이기도 하였다. 그는 단식과 고행으로 자신의 건강을 크게 해친 결과 1241년 4월 7일 스타인펠트에서 운명하였다. 그는 1960년 교황 요한 23세(Joannes XXIII)에 의해 성인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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