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오다(Oda)


 

성인명 – 오다(Oda)

축일 – 4월 20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리브롤(Rivroelles)

활동연도 – +1158년




 벨기에 브라반트(Brabant)에서 태어난 오다는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으나 하느님의 부르심을 따라 축성된 생활을 하기 위해 자신을 얼굴을 손상시킨 젊은 귀족이다. 그녀의 부모가 그녀에게 합당한 구혼자를 찾아 혼인을 시키고자 노력했지만, 그녀의 뜻을 꺾을 수 없어 결국 리브롤에 있는 프레몽트레회 수녀원에 입회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공식적으로 승인된 적은 없지만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애정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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