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오포르투나(Opportuna)
축일 – 4월 22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수녀원장
활동지역 – 몽트뢰유(Montreuil)
활동연도 – +770년경
같은이름 – 오뽀르뚜나, 오포르뚜나, 옵포르뚜나, 옵포르투나
성녀 오포르투나는 프랑스 노르망디(Normandie)의 엠므(Ayesmes) 부근에서 태어났다. 어린 나이에 그녀는 알메네쉬(Almeneches)에 있는 몽트뢰유의 베네딕토 수녀회에 입회하여 그녀의 오빠인 성 크로데강(Chrodegang, 3월 6일) 주교로부터 수도복을 받았다. 지극히 단순한 수녀이던 성녀 오포르투나는 자신의 신심과 엄격한 고행으로써 공동체를 지도하여 이미 살아있는 성인으로 공경을 받았다. 그녀의 일생은 한마디로 겸손과 순종 그리고 고행과 기도의 생활 바로 그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