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보바(Bova)


 

성인명 – 보바(Bova)

축일 – 4월 24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수녀

활동연도 – +680년

같은이름 – 보나




 성녀 보바는 성 발데리쿠스(Baldericus, 10월 16일)의 여동생으로 다고베르트(Dagobert) 왕의 가까운 친척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덕으로써 왕궁과 나라 전체를 교화하였다. 성녀 보바는 하느님께 자신의 봉헌하기로 결심하고 모든 결혼 제의를 거절하였다. 그녀의 오빠인 성 발데리쿠스가 639년 몽포콩(Montfaucon)에 수도원을 설립한 이후 랭스(Reims)에 베네딕토회 수녀원을 설립하자, 성녀 보바는 680년 죽을 때까지 수녀원장으로서 살았다.

 


 성녀 보바의 조카딸인 성녀 도다(Doda)는 그녀의 발자취를 따랐고 그녀를 이어 수녀원장직을 계승하였다. 두 성녀의 유해는 후에 랭스의 성 베드로(Petrus) 수도원으로 옮겨 안장되었다. 비록 두 성녀의 생애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10세기에 그곳 수녀들과 관련된 전승들이 작가에 의해 다시 기록되었다. 성녀 보바는 보나(Bon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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