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알다(Alda)


 

성인명 – 알다(Alda)

축일 – 4월 26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과부

활동지역 – 시에나(Siena)

활동연도 – 1249-1309년

같은이름 – 브루나, 블란카, 아우데, 알도브란데스카




 이탈리아 시에나 태생의 알다는 매우 신심 깊은 남자와 결혼하여 부부관계를 절제하며 살았다. 자녀가 없는 상태에서 과부가 된 알다는 시에나 외곽에 있는 조그마한 집으로 은신하였다. 여기서 그녀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잔에 자신의 고행을 담으려는 뜻으로 수많은 고행과 자선활동을 하였다. 그녀는 우리 주님께서 지상에 사시던 모습을 환시로 보았다. 이에 자극을 받은 그녀는 이 세상을 완전히 등지기로 결심하였지만,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감출 수 없어서 후밀리아티(Humiliati)의 3회원이 되어 병원에서 지내며 그들을 돌보았다. 그녀는 알도브란데스카(Aldobrandesca), 아우데(Aude), 블란카(Blanca), 브루나(Brun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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