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마리아나(예수의)(Mariana of Jesus)
축일 – 4월 27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동정녀
활동지역 – 마드리드(Madrid)
활동연도 – 1565-1624년
같은이름 – 마리안나
에스파냐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마리아나 나바라 데 게바라(Mariana Navarra de Guevara)는 신심 깊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23세 때에 결혼 제의를 물리치고 고향에 있는 맨발의 메르체다리오회에 입회하여 수녀가 되었다. 그녀의 삶은 참회와 성체성사에 대한 애정 그리고 열정적인 기도로 특히 유명하다. \’마드리드의 백합\’으로도 불리는 그녀는 교황 비오 6세(Pius VI)에 의해 시복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