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티키코(Tychicus)
축일 – 4월 29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바오로의 제자, 주교
활동지역 – 파포스(Paphos)
활동연도 – +1세기경
같은이름 – 디기코, 디기쿠스, 디키코, 디키쿠스, 띠끼꼬, 띠끼꾸스, 티키쿠스
사도 바오로(Paulus, 6월 29일)의 제자(사도 20,4; 21,29)이자 충실한 동료 일꾼(콜로 4,7; 에페 6,21 이하)이었던 성 티키쿠스(또는 티키코)는 지중해 동부 키프로스(Cyprus) 섬 파포스의 주교로서 그의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다른 전승에 의하면 그는 사도 안드레아(Andreas, 11월 30일)에 의해 칼케돈(Chalcedon)의 주교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동방 교회의 전승에 의한 것으로 이탈리아의 성인전에 따르면 그는 부제품 이상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