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펠라지아(Pelagia)
축일 – 5월 4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 타르수스(Tarsus)
활동연도 – +300년경
같은이름 – 뻴라기아, 뻴라지아, 펠라기아
성녀 펠라기아(또는 펠라지아)는 용모가 매우 뛰어난 덕분에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아들과 약혼하였으나 이를 탐탁하게 생각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녀가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자 그 젊은이는 자살하고 말았다. 황제가 성녀 펠라기아를 벌하는 대신 오히려 탐하려고 했을 때 그녀는 오히려 부끄럽게 만들었다. 이에 화가 치민 황제는 그녀를 불에 구워 죽이고 말았다.
